포포즈 로고

포포즈를 함께한
보호자님들의 목소리

대한민국 최다 반려동물 장례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장례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경기 광주점

    하고싶은 말이 넘치는데 꾹꾹 담을게 “엄마는 꿀이랑 살면서 정말 행복했어.” “아무것도 걱정하지 않아도 돼. 이제 하나도 안 아파도 돼.” “편하게 쉬어도 돼.” “차차랑 떡이 만나면 엄마가 엄청 보고 싶어 했다고 전해줘.” “베베랑 뽁이는 엄마가 잘 돌볼게. 걱정하지 마.” “엄마가 나중에 아주아주 먼 훗날 꿀이 다시 만나러 갈게.” “우리 다시 만나면 엄마가 바로 알아볼게. 꿀이도 엄마 꼭 알아봐줘.” “사랑해. 사랑해. 정말 많이 사랑해.” “끝까지 엄마는 곁에있어 . 혼자 가는 거 아니야.” 그리고 엄마 지켜주느라 고생많앗다 진심으로 고마워 좋은안녕이야 GOOD BYE!
    2026-08-09|솔박*
  • 경기 광주점

    친절하신 상담으로 아이가 편하게 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셨어요. 아이가 좋은 곳에 갔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보고싶을거야
    2026-08-09|천사***
  • 경기 광주점

    애기 보내면서 온가족이 눈물바다였지만 포포즈 장례지도사님이 세심하게 상담해주시고 장례식을 진행해주셔서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8-09|dde****
  • 김해점

    둘찌고양이가 투병생활을 하다가 고양이별로 가게 되었는데, 평소 장소를 알아보고 있었지만 언제 이별을 하게 될지 몰라서 준비는 안하고 있었는데요. 9시에 고양이별로 떠나서 혹시나 싶어 연락드렸더니 10시까지 오면 장례할 수 있다고 말씀해주셔서 얼릉달려왔습니다. 슬픔 가득한 자리에서 함께 슬퍼해주시고 차분히 진행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콩이가 좋은 기억만 가지고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늦은시간에도 정성을 다해 진행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26-08-08|wl*****
  • 부산점

    친절하고 자세하게 안내해줘서 편하게 보내줬습니다.
    2026-08-08|똥빵***
  • 경기 광주점

    갑작스러운 작별에 마음이 너무 황망하고 참담했는데, 위로해주시고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8-08|thd****
  • 부산점

    데려온지 한 달 된 고양이가 수술 잘 끝내고 마취에서 풀리던중 쇼크사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이 너무 안 좋던 와중에 장례지도사 분이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애가 가는 길 잘 가겠구나 안심했어요 시설도 너무 좋았고 사랑하던 반려동물의 마지막을 믿고 맡길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2026-08-08|너울****
  • 부산점

    따뜻하고 정성스럽게 해주셔서 우리 아이 잘 보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8-08|또이*
  • 부산점

    친절하고 자세하게 안내해줘서 편하게 복남이 보내줬습니다.
    2026-08-08|똥빵***
  • 부산점

    장례 사진은 아이가 나와서 못올리지만 깨끗하게 잘 해주셨어요. 길 찾는데 헤매서 살짝 늦었는데 너무 친절하게 전화로 네비까지 해주셧어요. 그리고 김태석 장례지도사님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셔서 눈물도 많이 나고 긴장도 풀리고 감사했습니다. 잘가라 크림아 사랑한다. 반드시 또 만나자!!
    2026-08-08|홍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