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다 반려동물 장례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장례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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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김포점
아가가 아프기 시작하면서부터 장례식장과 봉안당을 알아 보았습니다. 거리가 서울에서 가까울 것, 화장도 하고 봉안당도 있는 곳으로 리뷰도 꼼꼼히 보면서 아주 신중하게 골랐습니다. 아이가 무지개다리 건넌 것을 확인하고 상담후 확약 받고 평소에 적어둔 장례식장 가기 전 할일 리스트를 체크해가며 장례식장 갈 준비를 했습니다. 장례를 치르고 가장 좋았던 점은 박진우장례지도사님이 아가를 보내는 과정에서 보여주신 모습이 정말 인상에 남습니다. 아이를 귀하게 보내주셔서 정말 감동했습니다. 필요한 사항 꼼꼼히 말해주시고 제가 원하는 부분도 적극 반영해주셨습니다. 포포즈는 서울에서 가깝고 봉안당이 편안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곳곳에 편하게 아이를 보낼 수 있도록 시설도 정말 좋았습니다. 마음을 다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경기 화성 1호점
엄숙한 분위기로 보호자와 반려견에 대한 예의는 갖춰주시지만 절차가 형식적으로 진행됨에 있어서 세세하지 못한 점이 참 아쉽습니다…장례예약 하루전날 반려견 간식을 챙겨와달라 하셨지만 정작 추모 내내 준비되지않아 화장직전 물어보니 그제서야 준비하여 간식과함께 화장해주셨습니다..또한 40분에서 1시간동안 화장을 기다리며 발견한 추모실에 있던 빨간실 또한 추모시간을 갖기전 안내가 따로 없으셔서 그 실이 뭔지도,있었는지도 모른채 화장 후 추모실을 나가며 빨간실에 대해 저희가 먼저 여쭤보니 그제서야 아이의 발에 묶어 인연을 잇는 거라며 설명은 형식적으로 해주셨지만 아이는 이미 분골이 된 후라 인연을 잇지 못한채 화장 후에 후회 및 아쉬움이 되는 인생 첫 장례였던 것 같습니다.세종점
아이가 마지막으로 가는 길 좋은곳으로 갈수있게 안내해주셔서 감사합니다.처음으로 아이를 보내는 거라서, 참 힘들었는데 저희 뿐만 아니라 저희 아이도 편안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수인장례지도사님이라면 편히 맡길수있었던것같습니다 . 다시한번 너무 감사합니다☺️세종점
항상 정중한 태도와 친절한 설명덕분에 샤넬 잘 보내줄수 있었습니다. 감사해요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D경기 김포점
2월달에 첫아이 먼저 보내면서 첫 방문 했었는데 너무 친절하고 잘 도와주셔서 잘 보낼수있었어요 그리고 오늘 둘째아이까지 보내게 되어서 그때 도움 받은 기억을 가지고 재방문을 하게되었습니다ㅎㅎ 둘째아이는 정진혁 지도사님 통해서 진행했는데 절차 설명이나 진행 설명 너무 친절하게 잘해주시고 아이와 시간도 인사나누는 시간도 충분히 가질수 있게 도와주셔서 둘째도 잘 보내줄수 있었습니다. 두번째 방문이지만 늘 친절하고 아이를 소중하게 다뤄주시는 모습이 정말 감사했습니다. 아이 유골함 담을때까지도 섬세하게 잘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담에 또 안오면 좋겠지만.. 오게된다면 또 같은분께 부탁 드리고싶습니다ㅎㅎ경기 김포점
키우던 아이 장례가 처음이라이것저것 많이 고민스러웠는데 너무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만족스럽습니다.아이 운구도 해주시고 감정적으로 너무 힘든데 많은 설명들은 듣기 힘들더라구요그런데 정말 간단명료하게 제가 원하는 쪽으로 바로바로 잘 진행해주셔서 그부분이 특히 맘에들었고 아이도 소중히 다뤄주시는 모습에 더 만족스럽습니다 저희 집 세 아이가 더있는데 나중에 또 찾게될것 같네요 사랑아 .. 엄마가 산책많이 못시켜줘서 미안해 아프지말고 거기선 뛰어놀고 꼭 내꿈에 나와줘 꼭 우리 다시만나자경기 양주점
덕분에 우리 아이 잘보내주었습니다. 장례식장 분위기가 좋아요 직원분들 친절하시고 감사합니다경기 김포점
직원분도 친절하시고 시설도 깨끗해서 좋네요경기 양주점
24년 8월 8일 우리 아기 이쁜이(삼색 고양이) 장례 정성스럽게 진행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장례와 화장전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할 수 있도록 연락 주시고 장례식 사진도 보내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세심하고 따뜻함이 느껴져 아이를 떠나보낸 힘듦가운데 위로가 많이 되어. 무척 감사했습니다. 안영헌 지도사님 축복 받으실 거에요.경기 김포점
애기 잘 보내줄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나의 동반자를 떠나 보내고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인터넷 검색 후 방문했는데 시설도 깨끗하고 꼼꼼하게 처리해 주셔서 마음의 위로를 받았습니다.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