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다 반려동물 장례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장례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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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점
첫아이를 마음에 준비없이 보내게 되서 정신도 없었고 힘들었는데 너무 정성스럽게 마무리 해주셔서 가는길 남부럽지 않게 보낸것 같아 한결 마음이 편해졌어요 남편이 먼저 키우던 아이였고 너무 슬퍼하고 힘들어했는데 직원분들과 선생님 덕분에 마음에 위안을 얻은것 같고 이렇게 신경써서 보낼수 있어서 좋다고 말하더라구요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세종점
우리 꾹꾹이에 가는길 처음 맞이 해주실때 부터 끝까지 배웅 해주시는 마음이 그대로 전달이 되었던지라 아마 오래 오래 기억이 남을것 같습니다 그때 그마음이 전해져서 제가 우리 꾹꾹이 꽃길만 걷겠네 했지요 보호자에 마음을 잘 헤아려 주시면서 차근차근 배웅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아이들을 보낼때 마다 내심 힘이 드실텐데 건강 잘 챙기실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그 시간도 우리 꾹꾹이 예쁘게 보내준것 같아 행복했습니다세종점
첫 아이를 보내서 마음이 아프지만 덕분에 우리 아이가 무지개 다리를 잘 건넌 것 같습니다. 도착했을 때 맞중 나오시고 갈때도 배웅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아이 몸 닦아주실 때도 꼼꼼히 닦아주셔서 마지막까지 이쁜 모습으로 보내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지도사님도 같이 마음 아파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세종점
너무 경건하신모습으로우리아이를보내주셔서정말감사합니다경기 김포점
새벽에 아파하다가 잠든 우리 사랑이를 정성스럽게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집에서 태어나고 자란 아이를 보내기까지 많은 눈물을 흘렸지만 마지막 가는길이 포포즈라서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새벽담당 지도사님 성함을 여쭤보진 못했는데.. 바쁘셨을텐데도 친절한상담과 따듯하신말씀 덕에 감동을 많이 받았어요 사랑이도 아마 고맙다고,덕분에 잘갈수있다고 인사할것같네요 포포즈 정말 추천합니다! 우리 사랑이 엄마아빠한테 와줘서 너무고마웠고 항상 행복하게 해줘서 너무 고마워 존재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너를 이제 다시는 볼수 없지만 엄마아빠 마음속엔 영원히 지워지지않을거야 그동안 너무 고생했고 이제 무지개다리 건너서 아프지말고 행복해야해 보고싶을거야 사랑한다김해점
경황이 없었는데 포포즈 직원분들이 차분히,친절히 설명해주시고 장례를 진행해주셔서 잘 마쳤어요. 아마 우리 멍멍이도 행복하게 갔지 않을까 ?생각되네요.경기 화성 1호점
우리 아가 마지막 길 잘 배웅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세종점
주말 저녁 늦은 시간이라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친절하신 지도사님 덕분에 걱정 덜고 띵똥이 편하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경황없이 보내서 많이 엉켜 잇던 털도 하나하나 세심히 풀어주시고 아이를 대하는 하나하나 손길에 진심이 느껴져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하시는 일에 정말 존경심이 느껴졌고 좋은 마음으로 집에 돌아갈 수 있어서 또 한 번 감사드립니다경기 광주점
우리 고순이 마지막을 준비하면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새벽에 떠나서 경황없이 전화드렸는데 친철히 예약잡아주서서 감사했습니다. 서울에서 벗어나 있어서 어떻게 데려가지 했는데 운임서비스로 픽업해주시고 기사님께서 저랑 고순이 불편하지 않게 상자에 잘 담아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너무 울어서 상담부터 끝까지 소통에 어려움이 있었을텐데 기다려주시고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얼마전 할머니 장례식도 치뤄드렸는데 그때보다 더 친절하고 마음편한 곳이었습니다. 덕분에 걱정없이 이별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여성지도사 분께서 고순이랑 똑같은 이름의 냥이를 얼마전에 보냈다고 하셨는데 경황이 없어서 위로의 말씀을 못드렸는데 고순이가 냥이 별에 먼저간 고순이 만나서 잘 뛰놀았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세종점
김동찬점장님 덕분에 초롱이 잘보내고왔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초롱이와저희가족을 배려해주시고 깔끔한 시설과 친절한 직원분들이셨어요 힘들어하는 저희에게 위로의 말씀..감사했습니다 기본에 관은있을거라 생각하고갔는데 추가금이여서 당황했지만.. 마지막가는길 맨바닥에 보내고싶지않아서 두번째패키지했는데 후회는하지않습니다.. 저희는 땅에 묻어줄거같아서 패키지에있는 한지 유골함하려다가 가족들상의후 집에 데리고있다가 봉안당에 안치하고싶어서 추가금내고 도자기유골함으로 변경했어요나의 동반자를 떠나 보내고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인터넷 검색 후 방문했는데 시설도 깨끗하고 꼼꼼하게 처리해 주셔서 마음의 위로를 받았습니다.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