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승 부점장님께서 친절하게 하나하나 꼼꼼하게 설명 해주시구 마지막까지 섬세하게 신경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가을아 아빠 엄마가 너무 미안해 더 잘해주지 못해서 맛있는거 많이 주지 못해서 많이 안아주지 못해서 많이 사랑한다고 말해줄걸 다 미안해
가을아 죽을만큼 보고싶다 우리 꼭 다시 만나자! 우리딸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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