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의 마지막 순간,
정성을 다해 준비하고 장례를 진행해 주는
포포즈의 장례지도사 입니다.
반려동물의 마지막 순간,
정성을 다해 준비하고 장례를 진행하는
포포즈의 장례지도사 입니다.
지점지도사명내용작성일작성자
경기 김포점사승봉 장례지도사
처음부터 끝까지 엄숙하고 편안하게 해주셨어요 웅이의
마지막 길을 사승봉 지도사님과 함께할 수 있어서 다행이였습니다
2025-12-13송*진
경기 김포점최정화 장례지도사
도도야 나한테 와줘서 너무 고맙고 너무 행복했어 정말 많이사랑해 거기서는 아프지않고 건겅할거야 사랑해
2025-12-12권*현
경기 김포점최정화 장례지도사
아롱아 함께 해줘서 고마워
2025-12-12김*정
경기 김포점김대현 장례지도사
컴백이 좋은곳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컴백아 사랑해~~~~
2025-12-12권*범
경기 김포점최정화 장례지도사
울 작은냥이때문에 너무 행복했어. 별이 되서 그 곳에있는 큰냥이랑 잼나게 놀으렴.
2025-12-12권*희
경기 김포점최정화 장례지도사
크롱아 너와 함께 20대를 보냈는데 곧 맞이할 30대, 그리고 앞으로의 인생에는 너가 옆에 없다는 사실이 너무 슬퍼. 너무나 큰 변화라 많이 힘들겠지만 잘 적응하도록 노력할게. 내가 널 잊지 않도록 가끔은 꿈에 나와줘. 평생 널 기억할게. 나와 함께해줘서 고마워.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나중에 꼭 보자. 사랑해.
2025-12-12윤*혁
세종점박지수 장례지도사
처음이었는데,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안내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아기 잘 보내줄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려요.
2025-12-12조*휘
경기 김포점사승봉 장례지도사
강아지가 떠나는 길을 따뜻하게 인도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감자야 그곳에 가서도 행복해야해
2025-12-12신*민
세종점조수인 부점장
마지막 길을 편안하게 갈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2025-12-11이*민
경기 김포점최정화 장례지도사
가족들에게 보내준 너의 사랑에 고마운 마음이다. 우리에게 와주어 너무 고맙다.
불꽃같은 짧은 삶 이었지만, 그 사랑의 크기는 정말 크다는 것을 깨달았다.
고맙다, 우리 개. 팔구~
2025-12-11김*식
경기 김포점사승봉 장례지도사
처음부터 끝까지 엄숙하고 편안하게 해주셨어요 웅이의
마지막 길을 사승봉 지도사님과 함께할 수 있어서 다행이였습니다
2025-12-13송*진
경기 김포점최정화 장례지도사
도도야 나한테 와줘서 너무 고맙고 너무 행복했어 정말 많이사랑해 거기서는 아프지않고 건겅할거야 사랑해
2025-12-12권*현
경기 김포점최정화 장례지도사
아롱아 함께 해줘서 고마워
2025-12-12김*정
경기 김포점김대현 장례지도사
컴백이 좋은곳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컴백아 사랑해~~~~
2025-12-12권*범
경기 김포점최정화 장례지도사
울 작은냥이때문에 너무 행복했어. 별이 되서 그 곳에있는 큰냥이랑 잼나게 놀으렴.
2025-12-12권*희
경기 김포점최정화 장례지도사
크롱아 너와 함께 20대를 보냈는데 곧 맞이할 30대, 그리고 앞으로의 인생에는 너가 옆에 없다는 사실이 너무 슬퍼. 너무나 큰 변화라 많이 힘들겠지만 잘 적응하도록 노력할게. 내가 널 잊지 않도록 가끔은 꿈에 나와줘. 평생 널 기억할게. 나와 함께해줘서 고마워.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나중에 꼭 보자. 사랑해.
2025-12-12윤*혁
세종점박지수 장례지도사
처음이었는데,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안내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아기 잘 보내줄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려요.
2025-12-12조*휘
경기 김포점사승봉 장례지도사
강아지가 떠나는 길을 따뜻하게 인도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감자야 그곳에 가서도 행복해야해
2025-12-12신*민
세종점조수인 부점장
마지막 길을 편안하게 갈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2025-12-11이*민
경기 김포점최정화 장례지도사
가족들에게 보내준 너의 사랑에 고마운 마음이다. 우리에게 와주어 너무 고맙다.
불꽃같은 짧은 삶 이었지만, 그 사랑의 크기는 정말 크다는 것을 깨달았다.
고맙다, 우리 개. 팔구~
2025-12-11김*식
포포즈 장례지도사 후기
2023.02.29김**
2023.02.29김**
나의 동반자를 떠나 보내고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인터넷 검색 후 방문했는데 시설도 깨끗하고 꼼꼼하게 처리해 주셔서 마음의 위로를 받았습니다.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