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의 마지막 순간,
정성을 다해 준비하고 장례를 진행해 주는
포포즈의 장례지도사 입니다.
반려동물의 마지막 순간,
정성을 다해 준비하고 장례를 진행하는
포포즈의 장례지도사 입니다.
지점지도사명내용작성일작성자
김포점최정화 장례지도사
뚜지야 잘가 또 만나자 다음에 만날때는 더 잘 보살펴줄게 ❤️
2026-01-09조*지
김포점김대현 장례지도사
지도사님의 편안한 안내로 삐용이 잘 보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삐용아 다음에 천국에서 만나자 잘가 사랑해 아가
2026-01-09이*후
김포점김대현 장례지도사
우리 삐용이 사랑해🩷🩷 언니오빠들이랑 잘놀고 있어 엄마 꿈에도 종종 나와줘 나중에 다시보자
2026-01-09김*정
김포점김대현 장례지도사
지도사님 덕분에 삐용이 무사히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삐용아 다음에 다시 꼭 보자 그동안 아프지말고 거기선 잘 지내야해~
2026-01-09김*빛
김포점최정화 장례지도사
우리 뽀뽀 넓은 들판에서 친구들이랑 재밌게 뛰어놀고 있어♥️ 누나랑 가족들이 너무 많이 사랑해
2026-01-09이*영
김포점최정화 장례지도사
2015년 7월 30일, 우리 곁에 와
따뜻한 눈빛과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매일을 선물처럼 안겨주던 노랑이.
2026년 1월 7일,
이제는 아픔도, 고통도 없는 곳에서
하늘의 가장 반짝이는 별이 되었구나.
짧지 않은 시간 동안
너는 말 없이도 사랑을 가르쳐 주었고
작은 몸으로 큰 위로가 되어주었어.
늘 착하고, 늘 사랑스러운 아이였어. 사랑해
2026-01-09강*빈
김포점최정화 장례지도사
제삐야 엄마랑 이별한게 아니고
엄마가 소풍보내준거야~
이젠 안아프지? 소풍간 고별에서 까망이도 만나고 행복하렴..
2026-01-09이*미
김포점김대현 장례지도사
덕분에 우리뚱이이쁜뚱이 잘 보냈습어요. 뚱아 이제 아프지말고 좋은 꿈꿔
2026-01-09윤*원
세종점임은선 장례지도사
너무 친절하게 설명 해주셨고 우리아이 마지막 가는길에 곱게곱게 다루어 주어 감사했어요
상담할때도 뭔가 막 권유하지 않으시고 편하게 선택하게 해주어 좋았어요
주변에 적극 추천하고싶어요
2026-01-09윤*미
김포점최정화 장례지도사
우리 이쁜 토토 사랑해~♡♡♡
2026-01-09안*진
김포점최정화 장례지도사
뚜지야 잘가 또 만나자 다음에 만날때는 더 잘 보살펴줄게 ❤️
2026-01-09조*지
김포점김대현 장례지도사
지도사님의 편안한 안내로 삐용이 잘 보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삐용아 다음에 천국에서 만나자 잘가 사랑해 아가
2026-01-09이*후
김포점김대현 장례지도사
우리 삐용이 사랑해🩷🩷 언니오빠들이랑 잘놀고 있어 엄마 꿈에도 종종 나와줘 나중에 다시보자
2026-01-09김*정
김포점김대현 장례지도사
지도사님 덕분에 삐용이 무사히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삐용아 다음에 다시 꼭 보자 그동안 아프지말고 거기선 잘 지내야해~
2026-01-09김*빛
김포점최정화 장례지도사
우리 뽀뽀 넓은 들판에서 친구들이랑 재밌게 뛰어놀고 있어♥️ 누나랑 가족들이 너무 많이 사랑해
2026-01-09이*영
김포점최정화 장례지도사
2015년 7월 30일, 우리 곁에 와
따뜻한 눈빛과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매일을 선물처럼 안겨주던 노랑이.
2026년 1월 7일,
이제는 아픔도, 고통도 없는 곳에서
하늘의 가장 반짝이는 별이 되었구나.
짧지 않은 시간 동안
너는 말 없이도 사랑을 가르쳐 주었고
작은 몸으로 큰 위로가 되어주었어.
늘 착하고, 늘 사랑스러운 아이였어. 사랑해
2026-01-09강*빈
김포점최정화 장례지도사
제삐야 엄마랑 이별한게 아니고
엄마가 소풍보내준거야~
이젠 안아프지? 소풍간 고별에서 까망이도 만나고 행복하렴..
2026-01-09이*미
김포점김대현 장례지도사
덕분에 우리뚱이이쁜뚱이 잘 보냈습어요. 뚱아 이제 아프지말고 좋은 꿈꿔
2026-01-09윤*원
세종점임은선 장례지도사
너무 친절하게 설명 해주셨고 우리아이 마지막 가는길에 곱게곱게 다루어 주어 감사했어요
상담할때도 뭔가 막 권유하지 않으시고 편하게 선택하게 해주어 좋았어요
주변에 적극 추천하고싶어요
2026-01-09윤*미
김포점최정화 장례지도사
우리 이쁜 토토 사랑해~♡♡♡
2026-01-09안*진
포포즈 장례지도사 후기
2023.02.29김**
2023.02.29김**
나의 동반자를 떠나 보내고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인터넷 검색 후 방문했는데 시설도 깨끗하고 꼼꼼하게 처리해 주셔서 마음의 위로를 받았습니다. 친절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